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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 후기에 앞서 본 글은 일정한 형식이 없는 자유로운 글이며, 지극히 개인적으로 여행을 추억하고자 하는 글입니다. 여행을 통해 겪었던 일들과 깨달은 사실 등이 주된 내용이 될 것이며,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가이드북에 나오는 무수히 많은 관광명소들에 대한 지식들은 다루지 않을 것입니다. 가령, 파리의 에펠탑의 역사가 어떠하며, 어떤 특징이 있는지 등은 본 글에서는 다루지 않을 예정입니다. 위와같은 정보들은 인터넷이나 책 등을 통해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단순한 지식보다는 체험하고 겪은 인간적인 내용들을 담고자 합니다. 이 글의 대략적인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. 1.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2. 여행에 오르다. 3. 런던(영국) 4. 파리(프랑스) 5. 로마(이탈리아) 6. 루체른(스위스) 7. 프랑크푸르트(독일) 위의 목차가 큰 뼈대이며 현재로서는 가제목으로 조금씩 변경될 수 있습니다. 또한 글을 쓰면서 추가적으로 내용이 더 들어갈 수도 있고 임의로 생략할 수도 있습니다. 글 내용에는 사진이 들어갈 예정이지만, 대부분의 사진이 필자를 비롯하여 주변사람들의 모습이 담겨있기에 많은 사진을 올리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. 하지만 충분히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** 다시 말하지만 본 글에는 가이드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명소들에 대한 딱딱한 지식들은 최대한 배제할 것입니다. 더불어 여행 후기는 매우 천천히 올려질 것입니다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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